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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도지사, ‘국가산단 예타 통과 바이오헬스 메카 충북 위상 드높여’호우피해복구 근본 대책마련으로 수해복구 모범 사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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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4  18: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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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도지사는 9월 14일(월), 도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오송3산단 등 예타 통과, 호우피해복구 예산확보 등에 대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로 인해 추석연휴기간 친지모임자제 당부 및 위축된 서민경제 활성화를 주문하였다.

오송3산단, 충주바이오헬스산단 등 총 면적 8.99㎢(272만평)가 기재부 예타를 통과하였으며 이러한 규모는 최근 10년간 전국에 조성된 국가산단 규모인 7.4㎢(224만평) 보다 약 21%가 큰 규모로 이번 예타 통과가 상당한 의미가 있음을 강조했다.

이번 예타 통과로 도내 바이오헬스 관련 산단 규모가 약 1,000만평에 달하게 되어 모두 완공되면 충북은 바이오헬스 메카로 세계적으로 상당한 위상을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2003년 오송1산단을 1단계 시작으로 오송2산단, 화장품산단 제천 바이오밸리산단, 옥천의료기기산단, 괴산유기농관련산단 조성은 2단계인 육성단계이며, 이제 오송3산단, 충주바이오헬스 산단이 마무리되면 충북 바이오헬스의 완성이라고 볼 수 있다고 평가하며, 그간 국가산단 지정을 위해 노력한 분들께 감사드리고 완공을 위해 아직 많은 과정이 남아있어 남은 절차도 최선을 다해 주기를 주문했다.

충북 호우피해복구 전체예산이 6,985억원으로 확정되었는데 이중 78%인 5,500억원 가량이 국비로 약 7,000천억의 수해복구예산이 투자되는 것은 획기적인 규모임을 강조하고, 특히, 2,200억원은 개선복구 사업으로 소하천 위주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수해복구의 모범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번 수해복구사업에 삼탄-연박간 고속화 사업반영을 강하게 중앙정부에 요구한 바 있는데 반영은 되지 않았으나 중앙정부에서 충북선 고속화 사업에 포함하여 조기에 사업을 추진할 것을 검토한다는 것도 상당한 성과라고 말했다.

코로나와 관련 추석연휴동안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며, 특히 코로나로 인해 서민경제가 위축된 상황인데 중앙정부 추경이 확정되면 추석 전에 집행이 가능하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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