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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 제3회, K-스마트 교육 생거진천 창의융합 인공지능(AI) 영재 페스티벌 개최진천교육지원청 주최, 진천군청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후원…위드 코로나로 인한 대면 행사 진행, '잠자는 두뇌를 깨우는 무한상상' 테마, 인공지능(AI) 영재학급 학생들의 성과물 공유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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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2  07: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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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토) 충북혁신도시 테크노파크 오픈랩에서 제3회, K-스마트 교육과 함께하는 2021’ 생거진천 창의융합 인공지능(AI) 영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진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은주)이 주최하고 진천군청(군수 송기섭)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제3회 K-스마트 교육과 함께하는 인공지능(AI) 생거진천 창의융합 영재 페스티벌’이 20일(토) 충북혁신도시 테크노파크 오픈랩에서 진천 관내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 참가 학생들이 무한동력 ‘헤론의 분수’(사진 아래 좌) 만들기 및 가상현실 리듬게임 비트세이버(사진 아래 우) 등을 체험하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K-스마트 교육시범도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영재학급 학생들의 성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진천의 미래지기 양성을 위해 지역의 기관이 함께 협력하는 좋은 협업의 모델을 보여줬다.또한 위드 코로나로 인한 대면 행사로 진행한 이번 축제는 참가자 200명 한정으로 시간별 신청을 받아 방역수칙을 잘 지키며 개최된 모범적인 행사가 되었다.

본 행사를 위해 진천군은 지난 3월부터 충북혁신도시와 진천 관내 31개교 1,500여명의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지역SW강사와 함께 인공지능(AI) 중심의 기초, 심화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페퍼(pepper)가 첫 선을 보여 인기를 모았다.

이번 행사장에서는 특히 ‘K-스마트 교육시범도시 구축사업’의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페퍼(pepper)가 첫 선을 보였으며 학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2021년도 생거진천 창의융합 영재 페스티벌 축제는 '잠자는 두뇌를 깨우는 무한상상'을 테마로 진천지역에서 영재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이 그동안 영재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주제로 체험과 놀이 등의 부스를 영재 학생들 스스로 운영했다.

진천은 K-스마트 교육의 선두주자로 2021년 1년간 진천군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진천교육지원청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IT 단원들이기도 한 참가 학생들은 부스운영 과정에서 배움을 나눔으로 이어가는 행복한 경험을 체험했으며 특히 충북테크노파크와 함께한 K-스마트 교육 로봇 체험 및 스마트 S/W 체험을 통해 미래에 한 발짝 다가서는 좋은 경험이 됐다.

   
▲ 오은주 진천교육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진천교육지원청 오은주 교육장은 “진천교육은 AI시대에 더욱 중요해지는 사람 중심의 감성교육으로 과거의 진천의 사람들의 역사를 현재로 잇고 현재의 진천의 사람들을 품어서 진천 학생들의 미래를 밝게 열어가고자 한다.” 고 포부를 밝혔다.

   
▲ 송기섭 군수가 창의융합 인공지능(AI) 영재 페스티벌에 참가한 학생들과 함께하며 격려하고 있다.

또한 송기섭 군수는 “오늘의 행사가 아이들이 인공지능과 로봇을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꿈과 희망을 키우며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2년에도 지속적으로 K-스마트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인공지능(AI) 영재학급’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 사회에 대응해 충북혁신도시를 포함한 지역 학생들에게 인공지능(AI)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끄는 지역혁신리더를 육성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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